거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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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폭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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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장애(Eating Disorders)

  식이 장애(eating disorders)는 먹는 행동 안에서 심한 혼란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 이 식이 장애에는 두 개의 특수한 진단들이 포함된다. 거식증(anorexia nervosa)과 폭식증(bulimia nervosa)이다. 거식증(anorexia nervosa)은 최소한의 정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기를 거부하는 것이 특징이다. 폭식증(bulimia nervosa)은 게걸스럽게 먹는 에피소드 다음으로 부적당한 보상 행동들 예를 들어서 자아-유도 구토, 변비약, 설사약의 오용이 따라오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체 이미지와 몸무게의 지각에 혼란이 거식증(anorexia nervosa)와 폭식증(bulimia nervosa)의 한 개의 핵심 특징이다. 그렇지 않으면 특수하게 분류되어질 수 없는 것은 한 개의 특수한 식이 장애를 위해서 기준을 만족 시키지 못하는 것은 코드를 붙인 장애로 제공되어져야 한다.

 단순한 비만은 한 개의 일반 메디칼 조건으로써 국제 질병 분류 안에 포함되어진다(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ICD). 그러나 DSM-Ⅳ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속적으로 한 개의 심리적인 혹은 행동적인 증후군과 연결되어진다고 기준이 설정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리적인 요인들이 비만의 특수한 사례의 과정 혹은 원인으로 중요하다는 증거가 있을 때 이것은 메디칼 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인 요소들의 존재를 노트를 함으로써 암시되어질 수도 있다.

 유아 혹은 초기 어린 시절에 항상 처음으로 진단되어지는 수유와 식이 장애들은 (예를 들어서 이식증(흙, 숯 따위 음식이 될 수 없는 것을 먹는 것) 반추 장애(되새김질을 하는 것) 그리고 유아나 초기 어린 시절의 수유 장애) 유아 혹은 초기 어린 시절의 수유와 식이 장애 분류에 포함이 된다.

 

거식증(anorexia nervosa)

진단적 특징

 거식증의 핵심 특징들은 그 개인이 최소한의 정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기를 거부한다. 몸무게를 얻는 것을 집중적으로 두려워한다. 그 혹은 그녀의 몸의 크기 혹은 모양의 지각에 의미 깊은 혼란을 보여준다. 더 붙여서 이 장애를 가진 여성이 생리가 나오던 여성들은 생리가 없어진다(거식증이라는 anorexia 이라는 말은 입맛 상실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잘못 붙여진 이름이다).

 그 개인은 나이와 키에 대한 최소한의 정상적 수준 이하의 몸무게를 유지한다(기준 A). 거식증이 어린 시절 혹은 사춘기 초반기에 개발되었을 때 거기에는 몸무게 상실 대신에 예를 들어서 키가 성장을 하고 있을 동안에 기대되어지는 몸무게를 얻는데 실패를 할 수도 있다.

 기준 A 는 그 개인이 몸무게 저하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을 결정하는데 가이드 라인를 제공한다. 그것은 그 개인이 그 사람의 나이와 키(항상 대도시 생명 보험회사 표 혹은 소아과 의사의 성장 차트의 여러 개의 출판된 버전중에 하나를 사용하도록 컴퓨터 되어진)에 대해서 정상적이라고 고려되어지는 몸무게의 80% 이하가 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대안으로 엄격한 가이드 라인은(연구를 위한 ICD-10 진단 기준) 그 개인은 몸 질량 색인표를 산출해서 17.5kg/m 제곱의 수치 이하 혹은 동등함을 요구한다 (몸무게 kg/키 m 제곱). 이들 커트 라인은 그 치료사를 위해서 제시되어진 가이드라인으로써만 제공되어질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최소한의 몸무게를 위한 한 개의 단일 한 표준을 특수화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몸무게를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그 치료사는 그러한 가이드라인를 고려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개인의 신체적 건축과 몸무게 역사를 고려해야 한다.

 항상 몸무게 상실은 주로 전체 음식의 섭취에 감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개인들이 그들의 다이어트로부터 고 칼로리의 음식들이라고 지각되어지는 음식물들을 배제 시킴으로써 시작된다. 결과적으로 때때로 단지 몇 개의 음식에만 제한이 되는 대단히 엄격한 다이어트로써 끝이 난다. 몸무게 상실에 더붙지는 방법들은 토해내는 것(자아-유도된 구토 혹은 설사제 혹은 변비약의 오용으로)이 포함된다. 그리고 과도한 운동이나 혹은 운동을 증가시키는 것이 포함된다.

 이 장애를 가진 개인들은 집중적으로 몸무게를 얻는 것을 두려워한다 혹은 뚱뚱해지는 것을 두려워한다(기준 B). 이 집중적인 뚱뚱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항상 몸무게의 상실로써 감소되어지지 않는다. 사실은 몸무게에 대한 관심이 실제 몸무게가 줄어들기 시작할 때 증가하게 된다.

 몸무게와 몸의 모양의 의미깊음과 경험이 이들 개인들에게 왜곡되어있다(기준 C). 어떤 개인들은 전체적으로 과도한 몸무게를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홀쭉이라고 인식을 한다. 그러나 아직도 그들의 몸의 어떤 부분이 특별히 복부,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가 너무 뚱뚱하다고 관심이 주어지게 된다. 그들은 다양한 기법들을 동원을 해서 그들의 몸의 크기와 몸무게를 측정을 한다. 신체 부위를 강박적으로 몸무게를 강박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뚱뚱함의 부위로 지각된 부분을 체크를 하기 위해서 거울을 지속적으로 사용을 한다. 거식증을 가진 개인들의 자신감은 그들의 몸의 모양과 몸무게에 극도로 의존해 있다. 몸무게의 상실은 한 개의 인상적인 성취로써 본다. 동시에 몸무게의 증가는 받아들일 수 없는 자아 컨트롤의 실패로써 본다. 비록 이 장애를 가진 어떤 개인들은 홀쭉이 이지만 그들은 항상 그들의 영양 실조 상황의 심각한 메디칼 적인 암시들을 전형적으로 부인을 한다.

 생리가 나오던 여성들은 생리가 없어진다(비정상적으로 에스트로진 호르몬 분비의 감소 때문에 뇌 하수체에서 분비하는 난포 자극 호르몬의 감소 때문에 그리고 항체 호르몬의 감소 때문에)는 것이 생리적인 기능 부진을 암시하는 표시이다(기준 D). 생리가 없다는 것은 항상 몸무게 상실의 결과이다. 그러나 개인들의 소수들은 실제로 그 이전에 이미 생리가 없을 수 있다. 사춘기 이전의 여성들 한데서 생리가 그 질병에 의해서 지연되어질 수도 있다.

그 개인들은 종종 눈에 띄게 몸무게의 상실이 일어난 이후에 가족 구성원들에 의해서 전문가들에게 데려와지게 되고 전문가의 주의관심을 끌 게 된다(기대되어진 몸무게를 만들기 실패). 만약에 개인들이 그들 스스로 도움을 찾는다면 그것은 항상 굶주림의 신체적 그리고 심리적인 연속에 대한 그들의 주관적인 불쾌감 때문이다. 거식증을 가진 한 개인이 몸무게 상실 그 자체를 불평을 하는 일을 거의 없다. 거식증을 가진 개인들은 빈번히 그 문제에 깨달음이 없고 그 문제를 부인을한다. 그러므로 정보는 몸무게 상실의 정도와 그 병의 다른 특징들을 평가하기 위해서 부모님들로부터 혹은 외부 원천으로부터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세부 타입들

다음과 같은 세부 타입들이 거시증의 현재의 에피소드 동안에 게걸스럽게 먹거나 혹은 토해내는 것의 존재 혹은 부재를 특수화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질 수 있다.

제한된 타입들: 이 세부 타입은 다음과 같은 존재를 기술한다. 그 안에서 몸무게의 상실은 주로 다이어트, 단식 혹은 과도한 운동들을 통해서 달성되어진다. 현재의 에피소드 동안에 이들 개인들은 규칙적으로 게걸스럽게 먹고 혹은 토해내는 행동에 관계하지 않는다.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타입: 이 세부 타입은 헌재의 에피소드 동안에 그 개인이 규칙적으로 게걸스럽게 먹고 혹은 토해내는 혹은 둘다를 하는 것에 관계를 할 때 사용되어진다. 게걸스럽게 먹는 거식증을 가진 대부분의 개인들은 자아-유도 구토 혹은 변비약, 설사제, 이뇨제 등을 오용을 통해서 역시 토해낸다. 이런 유형 속에 포함되어진 어떤 개인들은 게걸스럽게 먹지 않는다, 그러나 규칙적으로 소량의 음식을 먹은 후에 토해낸다. 그것은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타입을 가진 대부분의 개인들이 적어도 주일마다 행동에 관계를 한다, 그러나 충분한 정보가 최소한의 빈도수를 특수화하기 위해서는 유용하지 못하다.

연결되어진 특징들과 장애들

연결되어진 기술적인 특징들과 정신장애들: 심하게 몸무게를 잃었을 때 거식증을 가진 많은 개인들은 우울한 증세들을 분명하게 보인다. 예를 들어서 우울한 무드, 대인 관계의 철회, 짜증, 불면증, 그리고 섹스에 흥미가 감소된다. 그러한 개인들은 심한 우울증 장애의 기준에 해당되는 증세적인 과시를 가질 수도 있다. 이들 특징들이 굶주림을 감내하고 있는 거식증이 아닌 개인들 한데서도 역시 관찰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우울증의 특징들 중에 많은 부분들이 반쯤 굶는 생리적인 연속된 행동에 이차적일 수도 있다. 무드 혼란의 증세들은 그러므로 부분적인 몸무게 회복 혹은 완전한 몸무게 회복에 다시 측정이 되어져야 한다.

음식과 관계하거나 혹은 관계하지 않거나 간에 강박사고 강박행동 특징들이 종종 우세하게 된다. 거식증을 가진 대부분의 개인들은 음식에 대한 생각들에 집착을 하게 된다. 어떤 개인들은 음식을 저장하거나 요리법을 수집을 한다. 굶은 다른 형태의 행동들과 연결된 관찰들은 음식과 관계된 강박사고들과 강박행동들이 영향 실조 때문에 올 수도 있고 영양 실조 때문에 악화되는 수도 있다. 거식증을 가진 개인들이 음식, 몸의 형태,몸무게와 관계되지 않는 강박사고들과 강박행동들을 과시하게 될 때는 강박사고-강박행동 장애의 진단이 첨부되는 것이 더 좋다.

 거식증과 관계되어진 다른 특징들은 대중 앞에서 먹는 것에 대한 관심, 비효과적인 느낌들, 자신의 환경을 컨트롤하고 싶은 강한 욕구, 유연하지 못한 사고, 대인관계의 자연스러움이 제한, 주도적인 감정 표현이 억제됨과 관계되어질 수 있다.

 거식증을 가진 개인과 비교해 볼 때, 제한된 타입인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개인들은 한층 더 다른 컨트롤 장애들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알콜 남용 혹은 약물 남용, 한층 불안정한 무드 그리고 섹스적으로 능동적이 되는 경향이 있다.

 

연결되어진 실험 발견들

 비록 거식증을 가진 어떤 개인들이 실험실에서는 비 정상적인 것들을 과시하지 않지만, 이 행동의 반쯤 굶은 특징들은 대부분의 중요한 인체 조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양한 혼란들을 생산할 수 있다. 유도된 구토와 변비약, 설사약, 이뇨제의 오용들이 비 정상적인 실험실 발견들로 연결되는 수 많은 혼란들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혈액학: 백혈구 감소 그리고 온건한 빈혈이 흔하다. 혈소판 감소증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화학: 탈수증이 고양된 혈액 뇨소 질소에 의해서 반영되어질 수도 있다. 콜레스테롤 과잉이 흔하다. 간 기능 검사가 올라갈 수 있다. 높은 콜레스테롤 혈 증이 흔하다. 간 기능 테스트는 올라갈 수 있다. 혈중 마그네슘 감소 증, 저 인산 효소 증 그리고 아밀라제 효소 과대 증 등이 종종발견이 된다. 유도된 구토는 종종 신진 대사의 알카리 중독으로 연결될 수 있다(혈청 중 탄산염의 고양), 저 클로로 혈 증 그리고 저 칼륨 혈 증으로 연결될 수 있다. 그리고 변비약, 설사제의 남용은 신진 대사적인 산성 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혈청 티록신 수준이 항상 정상 범위보다 낮아서 트리오요드티록신이 감소되어진다. 내분비 변화의 다양성에 비정상적인 반응과 혈중 과다 코르티졸이 흔하다.

여성한데서 낮은 혈청 에스트로겐 수준들이 나타난다, 동시에 남자들은 혈청 테스토스페론의 수준이 낮다. 남녀 섹스에서 시상하부-뇌하수체의 축이 퇴행이 있다. LH 호르몬의 분비의 24시간패턴이 사춘기 전과 사춘기 초기에 개인에게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과 닮아 있다.

심전도: 서맥(1분에 60 이하의 맥박) 그리고 드물지만 부정맥이 관찰되어진다.

뇌파도: 비정상으로 혼란

뇌 이미지 상: 굶주림에 2차적으로 뇌실과 뇌의 비율이 증가

에너지 소비의 정지: 종종 의미 깊게 감소

 

연결되어진 신체 검사 발견들과 일반적인 의학적인 조건들

 거식증 환자들의 신체적 신호들과 많은 증세들은 굶주림 때문에 올 수 있다. 생리가 없는 것에 더 붙여서, 거기에는  변비, 복부 통증, 감기에 잘 걸림, 무기력, 과도한 에너지 등의 불평들이 올 수 있다. 신체 검사에게 대부분이 분명해지는 발견은 쇄약해지는 것이다. 거기에는 의미 깊은 저 체온, 저 혈압, 그리고 피부 건조 등이 있을 수 있다. 어떤 개인들은 그들의 몸에 솜털, 미세한 솜털 같은 몸에 털을 개발한다.거식증을 가진 대부분의 개인들은 맥박이 느려지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특별히 몸무게의 회복 동안에 혹은 변비약과 설사약의 과도한 사용의 중지 동안에 몸의 변두리 지역에서 부종을 개발한다. 드물지만 사지 손발에 점상 출혈이 피가 나는 특이 체질을 암시할 수도 있다. 어떤 개인들 한데서는 피부가 노랗게 되어 황달 비슷함을 보이는 수도 있다. 침샘의 과다 분비가 특별히 이하선(귀 밑 호르몬 샘)이 존재할 수 있다. 구토를 유도하는 개인들은 치아의 표면이 깍기는 치아 침식을 가질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구토를 유도하기 위해서 손을 사용할 때 손 등에 물집이나 상처를 가질 수 있다.

 거식증의 반쯤 굶주림 그리고 토해내는 행동들이 때때로 연결되어지는 것이 결과적으로 의미 깊은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들로 연결되어질 수 있다. 이들은 정상적 혈구를까진 빈혈, 손상된 신장 기능(만성적인 탈수와 저칼슘과 연결되어),심장 박동 문제(심한 저혈압, 부정맥) 치아 문제들, 그리고 골 다공증(저칼슘 섭취의 결과) 그리고 유산, 감소되어진 에스트로겐 분비, 그리고 코르티졸 분비 증가이 포함된다.

 

특수한 문화, 나이, 그리고 성별 특징들

 거식증은 산업화된 사회에서 한층 더 우세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는 음식의 풍요함이 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특별히 여성들에게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것이 홀쭉이가 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이 장애는 미국, 캐나다, 유럽, 오스트랄리아(호주), 일본, 뉴질랜드, 그리고 남 아프리카 등에서 분명히 흔하다. 그러나 조직적인 연구가 다른 문화권에서 우세한지 시험이 되어져야 한다. 이 장애가 흔하지 않는 문화권에서 이 장애가 우세한 문화권으로 이민온 사람들이 홀쭉이 아이디어를 동화를해서 거식증을 개발할 수 있다. 문화적인 요인들이 이 장애의 설명서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서 어떤 문화에서는 몸의 혼란한 지각이 우세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음식 제한을 위한 표현되어진 동기가 예를 들어서 음식을 싫어함 혹은 위 복부 불쾌감 등과 같은 다른 내용일 수도 있다.

거식증은 사춘기 이전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거기에는 심하게 심리적인 혼란과 연결되어진 것이 이 질병을 개발하는 사춘기 이전의 개인들 사이에 큰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는 이 질병이 사춘기 초반기(13살에서 18살 사이에) 시작될 때 그것은 치료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거식증의 90% 이상이 여성들 한데서 일어난다.

우세

 사춘기 후반기와 성인 초기에서 여성들 사이에서 우세한 연구들은 거식증의 기준을 충분히 만족시키는 제시 비율이 0.5%- 1.0%임을 발견을 했다. 이 장애에 최소 기준 이하, 기준에 충분하게 해당되지 않는 개인들도 한층 더 흔하게 만날 수 있다. 거기에는 남자들 한데서는 이 장애의 우세에 관계된 데이터는 제한되어진다. 거식증의 발생 빈도가 최근 10년 동안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진행 코스

거식증의 평균 시작 나이는 17세이다. 어떤 데이터는 피크 기가 14살에서 18살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장애의 시작이 40세 이상의 여성들 한데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이 질병의 시작은 종종 스트레스적인 이벤트와 연결되어져 있다. 예를 들어서 대학에 가기 위해서 집을 떠나는 것과 같은 것과 연결되어 있다. 거식증의 진행 코스와 결과는 대단히 다양하다. 거식증을 가진 사람들은 한 개의 단일 에피소드 후에는 충분히 회복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재발이 따라옴으로써 몸무게의 유동적인 패턴이 과시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수년이 지나가면서 만성적으로 파괴되어지는 과정을 경험을 한다. 병원 입원은 몸무게의 회복을 위해서 요구되어질 수 있다. 그리고 전해질의 불균형 때문에 입원이 필수적일 수도 있다. 대학 병원에 입원한 개인들 중에서 거식증으로부터 장기적인 치사 비율이 10% 이상이다. 대부분의 사망은 굶어죽거나 자살 혹은 전해질 불균형 때문이다.

가족 패턴

이 장애를 가진 개인들의 1차 생물학적인 친척(부모, 형제들) 들 사이에 거식증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무드 장애들의 위험의 증가는 거식증을 가진 개인들의 1차 생물학적인 친척들 사이에서 발견되었다. 특별히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타입을 가진 개인들의 인친척들 사이에서 높다. 쌍생아한데서 거식증의 연구들은 이란성 쌍생아 한데서 보다 일란성 쌍생아 한데서 일치 비율이 의미 깊게 높게 나타났다.

구분되어져야 할 진단

 의미 깊은 몸무게 상실의 가능한 다른 원인들이 거식증의 진단의 구분에서 고려되어져야 한다. 특별히 제시되어지고 있는 특징들이 전형적이지 않을 때이다 (예를 들어서 40세 이후에 질병의 시작).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에서도 (예를 들어서 위와 장 질병, 뇌 종양, 후천성 면역 결핍증(AIDS)) 심각한 몸무게 상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장애를 가진 개인들은 한 개의 왜곡된 신체 이미지를 항상 가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더욱더 상실 하겠다는 한 개의 욕구를 항상 가지지 않는다. 심한 우울증에서도 몸무게 상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심한 우울증을 가진 개인들은 대부분이 과도한 몸무게 상실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지 않다 혹은 몸무게를 얻는데 대한 과도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다. 정신분열증에서 개인들은 이상하게 먹는 행동을 노출할 수 있다 그리고 때때로 몸무게 감소를 의미 깊게 경험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몸무게를 얻는 두려움을 거의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거식증의 진단에 필수적인 신체 이미지 혼란을 보여주지 않는다.

 거식증의 특징 중에 일부는 대인공포증, 강박사고-강박 행동 장애 그리고 신체 기형 공포증에 기준 세트에 일부가 될 수도 있다. 특별이 대인 공포증처럼 개인들이 모욕을 당하거나 겸연쩍음을 당했을 때 대중들이 보는 앞에서 먹을 수도 있다. 강박사고-강박 행동장애처럼 음식에 대한 강박 사고와 강박 행동과 관계되어질 수도 있다. 혹은 신체 기형 공포증처럼 신체 모습에 경함 상상에 집착할 수도 있다. 만약에 거식증을 가진 개인이 먹는 행동 한가지에 만 제한되는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대인공포증의 진단이 내려져서는 안 된다. 대인공포증은 먹는 행동과 관계되지 않는 대인 공포증(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는데 과도한 두려움)은 대인공포증이 첨가되어질 수도 있다. 유사하게 강박사고 강박 행동 장애의 진단은 만약에 음식과 관계없는 강박 사고와 강박 행동을 그 개인들이 보인다면 강박 사고 강박 행동으로 진단으로 고려되어질 수 있다(오염에대한 과도한 두려움). 신체 기형 공포증의 진단은 만약에 그 왜곡이 신체의 크기와 모양에 관계가 없다면 진단이 내려질 수 있다(예를 들어서 코가 너무 커다는 것에 집착)

 폭식증 안에서 개인들은 게걸스럽게 먹는 에피소드를 간간이 보이거나  몸무게를 얻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부적당한 행동에 관계를 한다(예를 들어서 자아-유도 구토), 그리고 분명히 신체 모양과 몸무게에 과도하게 관계를 한다. 그러나 거식증을 가진 개인과는 달리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폭식증을 가진 개인들은 최소한의 정상적인 몸무게를 유지를 하거나 혹은 최소한의 정상적인 몸무게 이상을 유지할 수 있다.

 

 

거식증의 진단 기준

A. 몸무게의 유지 거부 혹은 나이와 키에 비추어 정상적으로 최소한의 몸무게를 유지하기를 거부(예를 들어서 기대되어진 몸무게의 85% 이하의 몸무게를 유지하려는 것으로 연결되는 몸무게 상실) 혹은성장 시간 동안에 기대되어지는 몸무게를 얻는데 실패가 기대되어진 몸무게의 85%이하로 연결되는 몸무게)

B. 비록 몸무게가 표준 이하인 데도 불구하고 몸무게를 얻는데 집중적인 두려움 혹은 뚱뚱해지는 것에 대한 집중적인 두려움

C. 다음과 같은 방법들에서 혼란. 그 사람의 몸무게나 몸의 모양이 현재의 낮은 몸무게의 심각성을 부인하거나 지나치게 자아 평가에 영향으로 경험되어지고 있다.

D. 생리가 있던 여성이 생리가 없다. 예를 들어서 적어도 세 번의 연속된 생리 싸이클의부재(한 여성은 만약에 그녀의 생리 주기가 단지 다음과 같은 호르몬을 따라서 일어난다면 생리가 없는 것으로 고려되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에스트로겐, 투여)

특수한 타입

제한되는 타입: 거식증의 현재 에피소드 기간 동안에, 그사람은 규칙적으로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행동에 관계하지 않는다(예를 들어서 자아-유도 구토 혹은 변비약, 관장약, 이뇨제 등의 오용)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타입: 거식증의 현재의 이벤트 동안에 그사람은 규칙적으로 게걸스럽게 먹고/토해내는 행동에 관계를 한다(예를 들어서 자아-유도 구토, 혹은 변비약, 관장약, 이뇨제 등의 오용

 

참고 문헌

DSM-Ⅳ(1994): Diagnostic and Statistic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urth Edition. Washington D.C.: Amer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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