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식증 증후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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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폭식증 심리치료>거식증 증후군이란?

 

1차 신호와 증세들

 거식증 증후군의 신호들과 증세들은 전형적으로 굶주림이 1차 특징이다. 음식의 거부와 절망적인 홀쭉이의 추구가 즐거움으로 먹는 것을 극단적으로 선택적으로 제한해 버린다. 몸무게를 감축시키려고 광적인 노력을 한다. 몸에 대한 컨트롤을 형성하기 위해서 광적인 노력을 한다. 즉 불쾌감을 몸의 탓으로 비난하려고 시도를 한다. 음식을 피하는 것 뿐만 아니라 먹는 것에 대해서 집착으로 요리 환경을 통해서 몸을 컨트롤을 형성하려는 노력을 광적으로 시도를 한다. 자아 굶주림으로 성공하려는 거식증의 맹렬한 야심은 굶주림의 확대로 신체적 결과, 정신적 결과를 가져 온다(Sours,1980).

 한편 게걸스럽게 먹고 토하는 거식증(gorging-vomiting)은 몸무게를 자아의 처한 수준에 고착시키려고 한다. 홀쭉이의 추구로부터 소화된 음식물의 흡수를 막기 위해서 게걸스럽게 먹고 토함으로써 음식물을 숙청을 해 버리려고 한다(Sours,1980).

 병이 초반기부터 생리가 없거나 몇 개월 사이에 다이어트를 실시한 후에 생리가 없는 현상이 거식증 여성들에게 공통된다. 규칙적으로 생리가 있던 여성들에게 이 장애의 직전에 3개월 동안의 생리가 없는 것이 거식증 임을 입증 해준다. 거식증 환자(anorectic)는 사춘기 이전이기 때문에 생리가 없을 수도 있다. 아니면 자아 굶주림 때문에 사춘기가 지연 되어지기 때문에 생리가 없을 수도 있다. 아니면 그들이 다이어트를 하기 직전에 그들의 생리가 멈추어 버린다. 아니면 그들의 다이어트를 잘 실행을 하여 그들의 몸무게가 녹아내리기 시작할 때 생리가 멈추어 버린다. 거식증의 몸무게의 상실이 더 생리적 기능 부진에 간섭을 한다(Sours,1980).

대부분의 거식증 환자들은 신경 근육 과다 활동을 보인다.과다 활동은 항상 거식증 초반기에 나타난다. 그러나 때때로 운동을 하는 것을 비밀로 감추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는다. 굶주림이 시작되면 과도한 활동, 휴식이 없음이 2차 특징으로써 증거가 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병든 몸무게가 50% 이하로 떨어진다(Sours,1980).

 환자는 피로감을 느끼고 식이 요법과 운동을 병행한다. 불안과 좌절이 증가한다. 여름를 제외하면 냉기를 느낀다. 생리가 없는 것처럼 다이어트 시작 전이나 과도한 활동은 초반기 증세에서는 25%-50%의 몸무게를 감소 시킬 수 있다. 거식증 환자가 먹기를 시작하고 몸무게를 다시 얻은 후에도 과도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몸은 컨트롤을 해야 하는 물건으로 보여지는 몸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의 대상이 아니고 위협의 대상이다(Sours,1980).

 거식증 환자에게는 생리가 없거나 몸의 기능 장애에는 관심이 없다.거식증 환자는 피곤함과 고통에 예민하지 못하다. 극단적인 컨트롤을 통해서 고통을 무시할 수 있는 고행자와 같다.

 거식증이 실내의 싸늘한 온두에 대해서 불평을 하거나 방안에서 옷을 과도하게 입지만 차갑고 눈이 오는 날씨에도 옷을 적게 입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것들로써 주위의 관심을 끄는 것을 즐거워 한다. 그녀는 굶주리지 않고 입맛이 없다고 주장을 한다. 사실들을 다양하게 부인함으로써 굶주림을 계속한다(Sours,1980).

 거식증 환자들은 복부에 불쾌감을 불평을 할 수도 있다. 음식을 삼키기 어려움을 불평할 수도 있다. 변비를 불평을 할 수 있다. 음식을 제거하기 위해서 과도하게 설사약, 변비약을 사용할 수 있다. 설사의 원인은 과도한 설사제의 사용이 원인이 되거나 빈 위장에 너무 많은 음식을 먹거나 굶주림 때문일 수도 있다. 아니면 굶은 후에 풍성한 음식 때문일 수 있다. 심한 변비의 원인은 너무 강한 설사제를 사용해서 똥의 과도한 방출 때문일 수도 있다. 몸무게 상실은 서서히 진행이 된다. 전형적인 1차 거식증 환자는 굶주림에 참회가 없다(Sours,1980).

 신체 이미지의 왜곡, 신체 개념에 왜곡이 빈번히 모든 종류의 거식증 환자들 즉 스스로 굶는 사람들로부터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으로 발견이 된다. 이것은 1차 거식증 환자들에게 가장 눈에 띄는 증세이다. 스스로 굶는 젊은 사춘기들은 부인(denial)과 컨트롤이 특징이다.

 그들은 그들의 모양이 없는 몸들과 몸의 지방을 숨긴다. 그들의 침대 거울 앞에서 그들 자신들을 수 시간씩 응시를 한다. 거식증의 신체 이미지에 왜곡이 신체의 크기를 과대평가해서 몸이 뚱뚱하다는 것을 식이 장애의 여러 특징들과 연결되어있다(Sours,1980).

 거식증을 부인하는 환자일수록 치료 기간에 몸무게는 늘어나지 않는다. 치료 결과도 좋지 않다. 신체 지각 혼란은 거식증에만 있는 특수한 것은 아니지만 거식증에 특별한 것은 신체 크기에 과장되게 과도하게 예민하다. 몸무게의 변화에 예민하고 몸무게에 불안해 하고 홀쭉에 과도하게 집착해 있다는 점이다. 거울을 수 시간씩 쳐다보면서 해골이 되어 피골이 상접한 것을 보고 즐거워하고 만족을 얻는다. 이 왜곡은 몸의 크기를 과다하게 평가를 한다. 거식증 환자가 몸무게를 다시 얻게 되면 왜곡 이미지는 감소한다. 신체 이미지의 왜곡은 몸무게의 상실의 부인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아니면 왜곡 되어진 신체 지각의 표현일 수 있다(Sours,1980).

 거식증이 부모의눈에 띄게 되면 부모가 자녀의 병이 거식증이라는 것을 알 게 되면 젊은 소녀들은 입맛을 잃었다고 불평을 한다. 어떤 형태든지 음식을 싫어한다. 그녀는 위의 통증을 불평한다. 소화가 안되고 구토가 나온다. 위가 부풀어 오르고 위가 팽창한 느낌을 불평을 한다.

 거식증 환자는 다른 사람이 먹는 것을 보면 포만감을 느낀다. 마치 유령 음식을 먹는 것처럼 배가 부름을 느낀다. 변비로 불편할 수도 있다. 지난 번에 먹은 음식을 제거하기 위해서 변비약, 설사제를 얻으려고 노력을 한다.그러나 음식 혐오 밑에는 요리에 대한 매혹, 식품에 매혹되어 집착을 한다. 요리 만드는 책, 식품점,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적은 책, 음식점에 매뉴 등에 집착을 보인다. 동료들과 어른들과 최근의 레스토랑이나 음식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한다(Sours,1980).

 거식증 환자들은 입맛의 상실을 불평하고 위가 부풀어 팽창한 느낌, 위에 통증 즉 복통, 구토,소화불량 등을 불평한다. 그녀는 좋아하는 몇 가지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최근에 요리 책, 요리 잡지에서 읽은 복잡한 요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한다. 항상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지 않는다. 만약에 그녀가 창피를 무릎 쓰고 가족들과 식당에 가면 그녀는 단순히 음식만 집적거린다. 불쾌하게 행동한다. 젓가락으로 음식을 끼적거린다(Sours,1980).

 1차 거식증 환자들은 가족들과의 식사에서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 이후에 병이 들었을 때 즐겁게 과도하게 먹는다.그 다음에 가족들이 침실에 들어가고 나서 일어나서 토해진다. 거식증 환자는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과 그날 먹은 것, 먹지 않는 것 등을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를 좋아 한다(Sours,1980).

 거식증 환자들에게 먹는다는 것은 신비한 것이다. 사람은 먹는 것대로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만약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면 식탁의 자기 자리에 앉지 않고 서서 자신의 접시를 들고 식당 안으로 이곳 저곳으로 돌아다니면서 이 음식, 저 음식을 찔러 본다. 다른 사람들이 먹고 있는 것을 보면 자신이 먹고 있는 것인지 다른 사람이 먹고 있는 것인지를 구분을 못하고 포만감을 느낀다. 식당을 돌아다니면서 접시에 담긴 음식을 맛을 보면서 부모를 달래고 위로 하려고 한다. 먹은 것은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해서 운동을 한다(Sours,1980).

 거식증 환자는 음식을 냅킨에 싸서 비밀리에 새벽에 배가 고프면 조금씩 먹기도 한다. 한편 먹은 체 한다. 음식을 떨어뜨려서 개에게 준다.그들은 지방을 싫어하고 음식을 혐오한다.

 굶어 죽는 거식증 환자는그들이 먹은 음식에 대해서 지나치게 까다롭다. 비록 소량을 먹지만 먹는 것에 지니치게 신경을 쓴다. 때때로 부모로 하여금 밤중에 식품점에 가서 그들이 원하는 음식을 사오라고 시킨다. 사다주면 흥미를 보이고 입질을 하며 끼적거린다. 부모가 그녀가 원하는 음식을  제공해주지 못하면 성질을 부린다. 음식에 대한 그녀의 상상은 정교하다. 치료 초반기에는 상상들이 억제되고 억압되어 있다. 부인의 층이 깨어지고 난 후에 상상을 밝힌다. 그 때까지 그녀는 요리를 하는 상상을 acting out한다. 엄마로부터 부엌을 접수한다. 가족들을 먹여살리려고 한다. 가족들을 살찌우기 위해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이려고 한다(Sours,1980).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고 숙청을 한다(gorging-vomiting)

스스로 굶은 거식증은 맹렬하게 홀쭉이를 추구한다. 굶주림의 부인과 구순기 충동의 부인 속에서 파괴된다. 먹는 것에 대한 자아 컨트롤 상실로 토하는 것이 규칙적이 되고 에피소드적이 된다. 먹어 대는 것, 게걸스럽게 먹는 것이 매일의 식사 후에 일어날 수도 있다. 폭식으로 빠질 수도 있다. 위가 파열되는 위험 직전까지 먹어댄다. 그리고는 토한다. 변비약, 설사약을 통해서 먹은 음식을 숙청을 해 버린다.청소를 해버린다. 스스로 굶고 게걸스럽게 먹고 토하는 것 때문에 이들 거식증 환자들은 정상적으로 혼합된 거식증으로 불리운다.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사람들은 과거에 다이어트를 하던 거식증으로 절제의 컨트롤을 상실해서 지금은 쓸데 없이 컨트롤을 다시 얻기 위해서 먹어대는 시도를 한다. 결과적으로 몸무게를 얻는다. 아마도 정상 몸무게로 가거나 그 위에 몇 kg을 더 올린다. 그 다음에 구토를 하고 숙청을 함으로써 청소를 함으로써 싸운다(Sours,1980).

 게걸스럽게 먹고 그리고 구토를 하는 것을 반복한다. 수년간 이런 행동은 강화가 된다.구토를 함으로써 그녀는 이상적인 몸무게라고 생각되는 것을 계속한다. 구토는 컨트롤할 수 없이 강박이 되어 버린다. 비록 과도하게 먹지 않았다고 해도 매번 식사 후에 그녀는 토해내야 한다. 그녀는위가 부풀어 오른 것처럼 느낀다.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환자들은 거식증 환자의 그룹에서 모든 식이 장애들의 약 25% 정도 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여대상, 댄서, 모델들은 포함되어있지 않다. 이들은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사 후에 토함으로써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그룹이 최근에 증가하고 있다. 수 많은 여대생들이 다른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여성들로부터 배운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저녁 식사 후에 규칙적으로 토해내고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여대생들이 그들의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서 수년 동안 시도를 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게걸스럽게 먹고 토하는 여성들 한데서 이상적인 몸무게 유지를 배웠다. 이런 종류의 거식증은 남자들에게는 없다.그러나 남자 댄서들 한데서 발견 되기도 한다(Sours,1980).

 음식 잔치 즉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사람들은 음식 잔치 후에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극도로 편안하지 못하다. 토함으로써 구원 감정을 얻어야 한다. 그 결과는 피로감, 수치심, 죄의식이 든다. 때때로 실제로 신체적 붕괴로 나타난다. 얼굴이 푸석하고 눈이 움푹들어가서 피곤해서 생각할 수가 없다. 의미 없이 반복하는 음식 중독으로부터 남아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없다. 그녀의 느끼들이 우울하고 죄의식으로 만들어 버린다. 먹는 것에 대한 강박적 해결을 재개 한다. 이상적 몸무게를 유지하려고 한다. 강박적으로 먹는 것이 사적이거나 혹은 공적이 된다.그러나 그녀의 토해 내는 것은 사적이 된다. 비밀이 된다.그녀가 심리 치료를받고 있는 치료사로부터 도 비밀에 부친다(Sours,1980).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것은 항상 밤에 일어난다.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잠을 자러 침실에 들어간 후에 일어난다. 때때로 종종 거식증 환자는 잠을 잘 잘 수가 없다. 그녀는 때때로 깨어난다. 부엌에 가서 거대한 양의 음식을 먹는다. 이후에 토해낸다. 스스로 굶는 거식증과 달리 폭식증 환자들은 음식을 훔친다. 미래에 폭식을 하기 위해서 돈을 저축하기위해서 비용들을 속인다. 병들어있을 동안에 음식이나 비용을 훔치는 강박적이 된다. 그러나 회복이 된 후에는 증세로써 훔치는 것은 중지 된다. 이 장애가 시작되기 이전의 상태로 되돌아간다. 그녀는 몸무게를 컨트롤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불안전하다고 보고 있다. 충동과 음식 잔치에 항복을 한다. 숙청과 토함으로써 음식물을 제거한다(Sours,1980).

 만약에 젊은 여성이 자아 굶주림, 스스로 굶주림과 주기적으로 폭식증이 함께 오면 그녀의 몸무게 상실이 급격하게 일어난다. 삶을 한층 더 위협받게 된다. 스스로 굶어죽는 거식증 환자보다 생명을 위협한다. 만약에 그녀가 온건하게 먹는다면 때때로 음식 잔치를 하고 토해낸다면 그 다음에 몸무게의 상실은 최소화 될 수 있다.

 폭식증 환자는 위의 감각을 알고 있다. 굶주림을 예민하게 알고 있다. 그들의 상당한 시간을 굶주림을 부인하는데 보낸다. 그들은 과도하게 먹고 토해냄으로써 스스로 독극물 상태를 만든다. 설사를 유도한다. 어떤 경우에는 폭력적으로 토하는 것이 위를 파열시킨다. 결과적으로 복막염을 일으킨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드물다. 때때로 폭식증으로 토해내는 사람들은 토하는 반사 신경을 당기는데 기술자, 전문가이다. 화장실 위에 구부리면 토함을 당기는데 충분하다. 화장실 변기 통에 몸을 구부리면 충분히 토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손가락을 사용하기도 한다. 식도에 스푼을 넣거나, 소금물로 세척을 하거나, 식용유와 같은 구토성 물질을 삼키기도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의미 없는 반복행동 적으로 구토를 생각하면서 구토 충동을 반사시킨다(Sours,1980).

 음식 잔치에 음식이 충분하지 못할 때 두려움과 구토의 비밀은 폭식증 환자를 심각한 긴장 상태로 몰고 간다. 그녀는 커피숍과 식당을 배회한다. 그곳에서 식사를 한다 토함을 느낄 때까지 식사를 한다. 만약에 돈이 부족하면 그녀는 부모님으로부터 룸메이트로부터 훔친다. 충분한 돈이 없으면 부도 수표를 발행한다. 부모의 신용 카드를 무모하게 음식 비용에 사용한다. 그녀의 잔인성은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 폭식과 구토를 혼합하는 것이 습관이 된다. 음식에 대한 오리지널 갈등으로부터 결과적으로 독립을 하는 자치심을 얻어서 습관이 되어 버린다. 게걸스럽게 먹고 토하는 혼합된 거식증으로써 폭식증(bulimia patients) 환자들은 신체 이미지를 왜곡하는 경향이 이다. 그들은 몸과 싸운다. 구역질 나는 느낌들과 싸운다. 그들은 항상 생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몸무게가 일정 이상으로 떨어지면 호르몬 변화로 연결되어 생리가 없어진다(Sours,1980).

2차 증세들과 흔적들

 거식증의 2차 흔적들과 증세들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둘 다에 해당된다. 굶주림의 흔적은 무모한 다이어트 이후에 재 빨리 나타난다. 이러한 2차 결과들은 굶주림의 상황을 확대 시킨다.

 다른 두 번째 현상은 음식과 다이어트 관련된 환자들을 거식증으로 조작을 한다. 그리고 삶에서 중요한 인물들에 대해서 불신하는 태도를 보인다. 때때로 슬픔과 죄의식이 분명해지게 된다.

거식증의 2차 특징은 다양하다. 그들은 자아 굶주림의 정도에 달려 있다.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정도에 달려 있다. 식이 장애 혼란의 패턴에 달려 있다. 그 환자의 성격 구조에 달려 있다. 가족 관계의 질에 달려 있다. 에를 들어서 수치심과 죄의식이 폭식증 환자들에게서 더 크다. 이유는 자신감의 붕괴 때문이다. 자아 컨트롤의 상실 때문이다.이들 환자들 한데서 죄의식과 수치심은 자살 제스처를 동반한 우울증 반응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다. 무모한 굶주림, 자아 살해, 자아 불구, 머리를 방방 박거나 손목을 면도날로 긋는 것으로써 우울한 반응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다(Sours,1980).

 우울함은 거식증 환자가 자아에 분노를 당기는 반사 반응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에고(ego) 고갈 느낌을 상징한다. 절망을 상징한다. 희망이 없음을 상징한다.이상화된 자아의 붕괴를 상징한다. 예를 들어서 1차 자아 굶주림 거식증의 우울함은 에고(ego)와 에고 이상(ego ideal)의 캡과 관계있다. 핵심 감정은 수치심, 모욕감, 부적당함, 연약함열등감이다. 모두가 추락한 자신감이다. 결과적으로 에고(ego)는 고갈로 이어진다. 절망감과 희망이 없음으로 연결된다.한편으로 게걸스럽게 먹고 토해내는 사람들은 오디팔 적인 오울함을 경험하는 경향이 있다. 죄의식으로 도덕적으로 마소키즘으로 처벌적인 초자아를 경험한다. 적대 감장이 자아를 고착 시킨다. 죽음은 죽이고 싶은 소망을 위한 처벌이 된다(Sours,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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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문헌

Bruch(1988). Conversation with anorexics: A compassionate and hopeful journey through the therapeutic process. N.Y.: Jason Aronson, inc

Bruch(1974). Learning Psychotherapy: Rationale and Ground Rules.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Sours(1980). Starving to Death in a sea of object: The Anorexia Nervosa Syndrome. N.Y.: Jason Aronson

Wilson, Hogan & Mintz(1983). Fear of Being of Fat: The Treatment of Anorexia Nervosa and Bulimia. N.Y.: Jason Aronson

Wilson, Mintz(1989). Psychosomatic Symptoms: Psychodynamic Treatment of the underlying Personality Disorder

Minuchin(1979). Psychosomatic Families: Anorexia Nervosa in Context and Family Therapy Techniques

Palazzoli(1978). Paradox and Counter-paradox: A new model in the Therapy of the Family in Schizophrenic Transaction. N.Y.: Jason Aro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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